나 이번 콘 진짜 갈수잇엇거든..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속상하다 죽고싶을정도야 ..
나 티켓도 잇엇고 심지어 내가 진짜 너무 가고싶엇던 다크콘 좌석 2열 되서 진짜 좋아햇엇거든
나 가는거엿는데 하루 전날 같이 가기로 햇던 친구가 같이 못가서 엄마가 절대 혼자는 못보낸다고 해서
바로 직거래로 양도 시키고
진짜 어제 부터 계속 울엇어
내가 좋아하는 파란머리 ... 몰라 진짜 너무 서러워서
울다가 진짜 미친사람처럼 웃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꺼억꺼억 울고 몰라 다음에도 하겟지 근데 나 원우도 너무너무 보고싶엇구해서
유난히 더 힘들고 진짜 슬프다 진짜 너무너무 기대많이햇거든.. 엄마항테도 많이 혼낫구 엄마도 너무 원망스럽구 진짜 애들한테도 자랑햇엇는데.. 모르겟어 너무 슬퍼 너무 보고싶다 ㅠㅠ
못간애들 슬픔나누쟈 ..^^
말 너무 길어졋다 ㅠㅠ
나 알아본다 해도 제발 모르능척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