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간거 걸림 ㅇㄴ 오늘아침부터 뭔가삘이 족같다했어 티켓도 챙겼고 돈도 다챙겼고 잃어버린것도없는데 막판에이렇게 들킬줄 몰랐다 ㅆㅂ 진짜 내가 잘못한건맞는데 내가 아빠한테 말대꾸 하니까 싸가지없는년 어쩌구 하잖아 막 때리면서 ㅇㄴ 진짜 지금 생각해도 개빡치네 자기는 맨날 내가하지말란 장난 하면서 내가 싫다하면 듣는척도안하더니 자기가 싫어하는거 하면 겁나뭐라하고 진짜 개짜증나 막 옷걸이도엎음 ㅋㅋ... 진심 내가 잘못한건맞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보러가는게 그렇게 큰 죄냐 막 사형감이냐 진짜 개짜증나 최애랑 아컨도해서 기분도좋았는데 뭔가 찜찜했어 근데 이렇게 들킬줄몰랐음 ㅋㅋ ㅆㅂ 진짜 자기들은 내 말하나도 안들어주면서 자기들이 말하는건 내가 다 들어줘야함 ㅆㅂ 진짜 개짜증나 자퇴한다 했을때도 그렇고 난 진짜 힘들었는데 자퇴는안된다 그러고 막 장난식으로 받아들였음 그래놓고 내가 한번 몰래갔다고 저런다고 아니 화가나도 먼저 말로 해야할꺼아님? 도어락 풀고 집들어가는순간 옷걸이로 조카 팸 ㅆㅂ ㅋㅋㅋㅋ 아 진짜 개짜증나 좋은 자리 비싸게산것도아니고 안좋은자리 비싸게 사면서까지 보고싶은 내맘은 모르나 그리고 엄빠 돈 빌린것도아니고 엄빠돈이긴하지만 용돈 모아서 간거임 그것도 3층 10열을 18만원으로 진짜 막 엄마가 그 이그잭트 쇼핑백 던지면서 갖다버리라하는데 조카 그걸 왜갖다버림 응원봉 고장났을거같다 아 진짜 개짜증나 말해도 안보내줄거 뻔해서 몰래갔다왔는데 무슨 죄인취급함 짜증나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