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순영이 우는거 생각나ㅠㅠㅠ진짜 함성지르는데 너무 울컥하면서도 애들 더크게 들리라고 목쉰상태에서 엄청 질렀거든 진짜 내가 들어도 우리 캐럿들 완전 크게질러줘서 소름돋고 울컥했었는데ㅠㅠㅠ갑자기 순영이가 울길래 같이 울컥....다른애들 멘트할때 내가 왼쪽사이드좌석이여서 왼쪽에 서있는애들만 보여서 순영이랑 승철이 보고있었는데 둘이서 3층 가리키면서 완전 신기해?하듯이 쳐다보고 감동받은 얼굴이였어 특히 순영이가ㅎㅎ 우는거 아직도 눈에 아른거려우어유ㅜㅜ넘여리다 아가♡
첫콘,막콘갔던 캐럿들 더운날씨에 수고했고 집에있던 캐럿들은 더더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