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많이 들어와봐ㅎㅎ
덥고 잠이 안오고 그래서 처음으로 짧게만 풀어 볼려고!!
아 주작 절대 아니고!!ㅎㅎㅎ 몇가지만 내용에 변화가 생기지 않게 바꿀게♡
일단 짝남은 내가 전학을 오고 나서 같은 반이 되고 같은 학원을 다니게 되서 처음 만나게 됬어!
내 생각인데(망붕) ㅎㅋ 처음에는 짝남이 나한테 관심이 있었던것 같아 ㅋㅋ 호감인 관심 말고 호기심 같은 관심..
왜냐하면 전학을 왔을때가 마침 개학일 이여서 자기소개 릴레이를 했는데 짝남이 나를 지목한거야! (너무 망붕인가ㅎㅋ) 처음 본 사이고 남자애들은 거의 남자를 지목하고 그런 분위기 였는데 조금 놀랐지
나중에 짝남 친구가 말해줬는데 왜 지목했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했었데 ㅋㅋㅌ 지금 보니까 약간 드라마 같넹
그리고 학원에서 만났지! 학원에 짝남이 있을줄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가까이서 수업해서 조금 좋았엏ㅎㅎㅎ 그냥 가까이 있으면 좋은게 아니여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거!
그렇게 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는데 내가 먼저 끝나서 나 혼자 왔거든..
근데 그 다음날 걔가 미친듯이 수업을 빨리 끝내고 먼저 뛰어가는거야(???
무슨 급한일이 있나? ㅋㅋㅋ싶었는데
학원쌤이 어제 나 혼자 가서 많이 섭섭해 했다고 그러시는거야..
놀라고 미안했지..
++반응 없어도 그냥 쓸게 ㅎㅋ
이때!! 내가 그냥 안갔으면 우리는 어떻게 됬을지 모르지 진짜.. 아무튼 이거 때문에 3개월을 집방향이 같아도 한번을 같이 집에 안감;
근데 왜 3개월 뒤에는 같이 갔을까?ㅎㅎㅎㅎㅎ
6월달! 아직도 기억나 6월!! 달에 내가 그때는 조금 관심이 생겼엏ㅎㅎ 그때 내가 자리를 일부로 짝남 옆자리 앉을려고 어떤애랑 제비뽑기한 종이도 바꾸고 ㅋㅋㅋㅋㅋ
결국 짝남 옆자리에 앉게 됬어!
그때 한달을 진짜 썸남인줄 내가 착각하고 살았다고 생각하면 편해 ㅎㅎㅎ
처음에 짝이 됬을땨 짝남이 책상에 '나랑 짝되서 어때?' 이렇게 쓴거야..
그때 되게 설렜음.. 그래서 좋아 ㅎㅎ!! 이렇게 썼지
음 그뒤로 얘기도 많이 하고 학원 끝나고도 같이옴
아 짝남이 어떤애냐면 어장인듯 조금 애들을 많이 놀리고.. 그냥 우리반에서 좀 잘난...(??? 애 였어 욕도 많이 하고 얼굴이 잘생긴건 아니라고 봐 ㅋㅋㅋㅋ! 애들이 약간 너무너무 잘생긴 대성분에서 너무너무 잘생김을 뺀 애랰ㅋㅋㅋ (대성님 진짜 잘생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