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가 0%인 동물보호소가 있습니다.
아.. 지금 소개하는 보호소는 국내에 있는 보호소는 아닙니다.
독일에 있는 '티어하임'이라는 곳입니다.
현재 동물보호법을 추진하고있는 국내의 동물보호소 몇군데에서 티어하임을 견학? 하고 오셨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티어하임은 입양부터 보호까지 동물들이 지내는 공간입니다.
독일은 반려동물을 구매할 수 없습니다.
모두 티어하임에서 입양해서 기르고 있는데요..;
티어하임의 경우 전체 자연광이 들어오게 되었고 넓고 안락한 공간으로 구서되어있답니다.
얼핏보면.. 동물원같은 느낌이긴하지만 동물들이 지내기에 편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밖에서 놀수 있게 잔디가 조성되어있고
근처에 사는 주민들은 티어하임으로 동물들을 데리고 산책을 오기도 한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안락사 없이 동물보호소를 운영하는 곳이 종종 있다고 들었습니다.
힘드실텐데.. 좋은일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국내의 보호소가 모두 티어하임처럼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루아침에 바뀔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그럴만한 환경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점차 좋은 쪽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다른나라의 사례들도 많이 봐야하지 않을까요??
현재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해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이 진행중입니다.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해 국회에 책을 보내는 이번 캠페인에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많이 알려주시고 참여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동물들이 좀더 나은 환경에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