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시내? 음 그래 시내 가고있는데 건너편에서 뭔가 익숙한 옷이 보이는거임ㅋㅋㅋㅋ안경 안쓰고 있었고 둘다 지나가고있어서 잘은 못봤는데 SHINING DIAMOND 라고 써있었던거같은거야 근데 지금 승관이 사진 뜬거 봤거든ㅋㅋㅋ
이옷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나가다ㅈ슬쩍 세븐틴 하트 한번 해줄걸 아쉽다......
승가니 누나분이랑 어머니얼굴은 가렸어ㅇㅅㅇ!
그리고 방학식날에 버스타고 놀러가는데 한 학년선배가 빼박 공식캐럿카드지갑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안에 애들 폴라로이드도 있었는데 역시나 안경을 안쓰고있어서....누군지 못봤음...내리기 직전에 휙지나간거라...은근히 내 주변에 알게 모르게 캐럿이 많나보오...캐럿덜은 이런적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