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놀자 얘들아 그냥 대현이가 말한대로 소리 지르고 싶으면 소리 지르고 진짜 미친 듯이.
애들이 분명 중간에 좌석에 계신 분들도 일어나서 다 같이 즐겨달라는 말 할 거임. 2013년부터 그랬었으니까ㅋㅋㅋ 근데 내 경험상 다들 눈치를 좀 보더라구..
이번에는 애들이 저렇게 말하면 바로 일어나서 같이 즐겨주자!!
나는 첫콘 좌석에 막콘 스탠딩 가는데 주위 신경 안 쓰려고. 솔플도 넘나 기대됨 혼자 노는 거 좋아해서ㅋㅋ
아무튼 자리 상관 없이 애들 뛰면 우리도 뛰고 2시간 아깝지 않게 보내자 우리!!
난 대현이가 뿌린다는 물 다 맞을 거임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