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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세와 싸우고 있는 변호사

ㅇㅇ |2016.08.01 20:18
조회 25,439 |추천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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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서민 간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한전 전기요금 정책에 대해 소송을 벌이고 있는 인물이 있다. 

곽상언 변호사(법무법인 인강)다. 그는 2014년 8월부터 누진요금제로 인한 소비자피해 소송을 이끌고 있다.

현재 750명이 참여 중이다. 7월 26일 서울 서초 법무법인 인강 사무소에서 곽 변호사를 만났다.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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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솔직한세상|2016.08.02 06:26
http://pann.nate.com/talk/332626937 ----------- "한전, '전기요금 폭탄'으로 지난해 10조원 벌어" 더민주 자성 "국민의 원성에 진작 귀 기울여야 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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