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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제면 진짜 미친 것 같지 않냐?

ㅇㅇ |2016.08.01 20:33
조회 225,631 |추천 1,079

현재 톡선에 올라와있는 글임.
보고 진짜 질겁함... 보면서 우리 엄마, 아빠한테 태어난 걸 다행이라고 여겼다.
딸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걸 보고 사춘기라고 판단하는 사람이 진짜 배운 사람 맞냐?
추가글이 더 소름이야. 성적이 낮아지면 혼내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냬;
저 집 딸은 뉘집 딸인지 모르겠지만 참 불쌍하다.

추천수1,079
반대수19
베플|2016.08.02 08:40
노력해봤자 인정도 안해주는데 의욕이 생길리가
베플삐이즈|2016.08.02 15:10
10등 하던 딸이 100등 할 정도면, 공부를 하고 안 하고가 아니라 다른 고민이나 걱정, 또는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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