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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지금 쯤이면

콘서트가 이틀밖에 안남아서 설레 잠 못이루는 게 정상일텐데

내일 가족끼리 계곡으로 놀러가서 몸 힘들 걱정밖에 안된다(나 왜 스탠딩...?)ㅠㅠㅜㅜ



엉엉ㅇㅜㅜㅜㅜㅠㅠㅠㅠ 그래도 내일 저녁에는 새벽에 차 탈 생각에 정신이 몽롱하겠지만 울히 잉톡이들은 오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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