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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정하게 가버리고..

1년을 사귀면서 헤어진지 3주차되가는데
저같은거 볼일 없다면서 어제까지만해도 마지막으로 잡자라는 생각으로 잡았는데 안잡혀서 포기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오늘 사람들이랑 모인 자리에 전남친이 온거예요
처음엔 자기차도 못타게하고 본척도 안하더니 갑자기 차타도 괜찮다고 말도 아무렇지 않게 걸고
다시 반복은 없을거라 톡으로 그랬었는데
저 있는거 알고도 왔고 자연스레 말걸고 차도 옆에 탔는데
희망고문인거 알지만 기대하면 안되는거겠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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