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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추억팔이지만

서가대때 상 안겨주려고 계정 무한대로 만들어서 가위바위노동을 하면서 투표차이 줄어들때마다 조마조마하고조금이라도 더 벌어지면 좋아하고 그러다 서가대에서 신인상 부문 세븐틴 세 글자 들었을때 놀랍고 괜히 울컥해서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좋아서 난리피우고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원우 환청남됬을때 아 괜히 뿌듯하고 앙콘할때 애들 벅차하는거보고 나도 막 벅차고 예쁘다로 컴백할때 다른아이돌이랑 같이 컴백해서 열심히하자고 이갈고 진입 2,3위 찍고 1년도 안되서 너무 성장해서 놀랍고 자랑스럽고 대견해하고 초동 8만넘었을때 감격스럽고 내 덕도 있다는생각에 뿌듯하고 쇼챔1위리켜주러고 투표하고 스밍하고 1위했을때 나도 막 울컥하고 애들 우는거 보고 ㅠㅜㅜㅜㅠ이러는데 우는게 너무 귀여워서 또ㅠㅜㅜㅠㅠㅠ이러고 아시아투어간다고할때 처음에는 황당했지만 예능여러번나가고 리팩내고 콘서트도 한번 더 하고 행복해하고ㅋ 현타온애들도 많던데 우리는 그냥 일개팬이 아니라 노력해서 애들을 위해 무언가를 일궈내고 같은 감정을 느끼는 팬들이니까 속상해하지말자 애들 지인이라는것보다 난 이게 더 의미했다구 생각햄...빨리 현타에서 벗어나서 아시아투어잘갔다오라고 응원해주장 030
추천수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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