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주일전부터 그냥 눈앞이 하얘지고 검은색으로 변하는게 계속 나타났단말이야
근데 그저께?부터 언니가 아파서 엄마가 계속 나만 뭫 시키는거야 안그래도 나도 막 어지럽고 짜증나는데 그래서 오늘 엄마가 또 아래 뭐 짐 들고 가라고할때 옮겨주고 짜증나서 엄마는 언니만 아픈거 신경쓰냐고 왜 정작 옆에 가까이있는 사람 아픈건 모르냐고하고 진짜 짜증나서 걍 밖으로 나와버림
ㅅㅂ.. 내가 잘못한거겠지 너무 욱하고 쌓인게 많아서 엄마한테 걍 하소연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