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가 사람들의 말을 보면 알겠지만
소위말해 약자인 말단 스탭들이나 스타일리스트들에게 잘하는 연예인들이 정말 올바른 인성을 가지고잇는거같음...
직접 저렇게 글을 쓸 정도면 박재범이 평소에 얼마나 잘해주는지 보일정도..
참고로 사진은 촬영 소품 스탭들 도와서 짐 나르는 사진이라고함 ㅋㅋ
그외에도

스타일리스트팀이 이사가니까 선물로 티비도 사주고


해외 스케쥴 데려가면 맛있는거 사먹고 쉬라고 용돈도 주고 생일선물로도 100달러씩 줌ㅋㅋ

▲박재범 솔로 뮤비 여자주인공 역으로 나온 여성분 sns 글

이 럭기지 나르는 장면이 연출이 아니라 실제로 스탭들 도와서 짐 나르는걸 감독님이 찍으신것ㅋㅋㅋ


화보를 찍으러가도 스탭들 도와서 5층까지 짐 나름
많은 스케쥴에 지쳐서 도착하면 촬영하기 전까지 쉬고싶을텐데
어딜가도 스탭들 일 돕고 친절하게 대해준다고 좋은 평이 많은 사람인듯함


비연예인인 일반 사람의 시각으로 보면 정말 당연하고 별거 아니라 생각할수있는 공항에서 자기 짐 자기가 끌고가는것도


사실 많은 연예인들이 매니저에게 짐을 맡기는 경우가 다수인데 반해..


본인 짐이 아닌 촬영 스탭들의 짐과 캐리어까지
같이 들고 옮기면서 수속 도와줌ㅋㅋ


방송가 높은 사람들도 아니고 돈이 될만한 일도 아닌데 그런것에 연연하지않고
힘든것도 돕고 똑같이 대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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