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난 돈 없는 학생웅녀라 이번 브이앱 유료라는거 듣고 헉했었어.. 그래서 기본으로 지급해주는 코인으로 김형제 라디오 두편하고 롤방송에 민석이 나온다해서 그것도 보구 동생이 팬은 아니지만 팔로우 해놨더라고 레벨 1이여서 저거 세개봤고 내꺼 500으로는 쇼케이스 봤어! 팔천원 돈모아서 결제하고 싶었지만 우리집 사정이 딱히 좋지만은 않아서 방송보는데 돈쓰는거에 자책감 들기도 하고 부모님도 허락하시지 않을거고 그냥저냥 볼링대회 못본 슬픔을 겨우 이겨냈는데 안녕 엑소엘 난 시우민이야라니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짹에 뜨는 움짤이랑 사진만 줍하고 있는데 너무 슬프다 나도 민석이 반말 듣고싶다 짤이 이렇게 이쁜데 조곤조곤 말하는거 듣고싶다 얼마나 예쁠까ㅠㅠㅠㅠㅠㅠㅠㅠ 돈 없으면 덕질도 마음껏 못하고 알바하고 싶은데 허락 안해주시고ㅠㅠㅠㅠㅠㅠ 성인되면 돈 잔뜩 벌어서 원하는거 다 하고싶다ㅠㅠㅠㅠㅠ
이상 가난한 웅녀의 한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