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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쓴소리 잘 못하는데 잘 못하게된 계기가

연예인들 막 악플로 시달리고 자살한거보고 어렸을땐 엄청 충격적이였나봄 그 이후로 남한테 모진소리 잘 안하게됨 가끔 저때 충격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악플보고 나혼자 세상 진지해져서 울때도있음 당사자도아닌데 기분나쁘고 억울한데 당사자들은 얼마나 힘들까하고 이건 전혀 쓰잘떼기없는 연예인걱정이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걱정하는건데 ㅅㅏ람들이 그런데에 시간낭비하지말라는거 듣고 진짜 각박하단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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