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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요즘 맘놓고 덕질할 여유가 없어진 것 같음

뭘하던 너무 불안해. 특히 만우절날에 사건 터지고 나선 더 그래. 몬스터 스밍도 아무도 안돌리지 콘서트도 ㅈㄴ 잘 즐기고 왔는데 뭔가 맘속에 불안감이 자리잡고 있음. 약속듣다가 걍 문뜩 생각남. 맘 편히 날 사랑하지 못하고 또 추억을 떠올려 그리워해 조금은 니가 안타까워. 내가 봐도 난 ㅈㄴ 안타까움 너무 과거에 얽매여있는 것 같고 아 걍 ㅅㅂ 모르겠다 새벽이라 ㅈㄴ 센치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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