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카페에서 기저귀 갈던 애기엄마
ㅉ
|2016.08.03 01:26
조회 29,866 |추천 104
8월 2일 오후 파주 헤이리 커피공* 103.
꽤 큰 규모의 대형 카페에요.
그만큼 이용자들도 많구요.
간만에 지인들과 근교로 바람 쐬러 갔다가
말로만 듣던 카페에서 기저귀 가는 애기엄마를 봤어요.
1층 빵 판매대 바로 옆 테이블에서 목격했구요.
친정엄마로 보이는 동행인이 있었는데
그냥 애 기저귀가는거 보고만 있더라고요.
빵먹고 있다가 눈앞에서 난데없는 기저귀 테러에 다 버리고 왔네요.
애기 안고가던 엄마들도 지나가며 한소리씩 하고.
하 진짜 공공장소에서 왜그래요.
패브릭 의자에 뭐 깔아 놓지도 않고
그 다음 앉을 사람은 1도 생각 않는건지.
냄새는 생각안하나요.
개념이 있다면 사람들 다 보는 공공장소에서 그러진 않았겠지만 판 할거같아서 여기 올려요.
이 글 본다면 반성좀 하라구요. 너라고 꼭 찝어줘도 알지는 모르겠네요.
잘못한 줄은 아는지 기저귀 갈면서 주변 눈치는 왜 보셨나.
- 베플ㅉㅉ|2016.08.0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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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베플들보소 아무리 기저기 가는 시설이 없다지만 사람 식사하는데 옆에서 가는건 비매너 아닌가? 진짜 요즘 맘충들 마인드보소... 흡연시설 없어서 길빵하는 사람들도 옹호해 줄 마인드네
- 베플ㅋㅋ|2016.08.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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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야기저귀 가는정도는 그렇게 신경 안쓰이던데.. 오래걸리는것도 아니고.. 기저귀가는 모습보고 먹던빵 다 버리고 왔다니; 일상생활 가능해요? 애 낳으시면 하루종일 밥도 못드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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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ㅣㅣㅣㅣ|2016.08.0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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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이런것도 지겹다 그러는 자기는살면서 한번도 민폐 안끼쳐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