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나는 내가 그렇ㄱㅔ가볍게 보이는 앤줄 몰랐음ㅋㅋ
그냥ㅍ뭐랄까 농담잘하고 애들앞에선 까불이 분위기 메이커 그런건데 유독 애들이 나랑 단 둘이서 있을때 빼고지만 다른친구가 있을땐 굳이 나한텐 진지한 얘기를 잘 안꺼냈는데 어느날 나랑같이 다니는 친구2명이서 진지하게 무슨얘길 하길래 왜 뭔데??이랬더니 갑자기 말하던 친구가 얘기 멈추더니 아 ㅇㅇ는 어디서 말할ㄹ거갘ㅇ애ㅋㅋㅋ이러면서 얘기하길래 그옆친구가 좀 아니다 싶었는지 에이 아냐ㅋㅋ했지만ㅋ..내 이미지가 애들앞에선 그저 입도 가벼워 보이는 친구였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