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과였는데 적성에 안맞고 다녀봤자 시간낭비 돈낭비라 생각해서 자퇴하자마자 알바뜀 처음에 사촌오빠 자퇴하고 조카 헬렐레거리면서 알바뛰는데 고모랑 고모부가 항상 뭐라하다가 자기 인생 자기 알아서 살게해준다고 철들 때 까지 자기 혼자 사회생활의 현실에 대해 깨우쳐야된다고 이제 아무 신경도 안씀 그래도 오빠 성격이 태생부터 착해서 알바비 받은거 다 고모드리고 몇만원만 자기 용돈하고 그럼 곧 군대가는데 군대가서 철 좀 들고 인생계획 좀 세우고 담배끊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