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친구 버텨준 거 고마움

얘가 무리에서 너무 억울하게 한순간에 버려졌었음 아는 애들이 다 등돌렸고 유일하게 손잡아준게 나였는데 나 사실 너무 무서웠다 애가 얼굴이 창백했고 벌벌 떨었었음 겁을 많이 먹어서...나는 얘 죽는 줄 알았어 버티기도 힘들었을텐데ㅠㅠ 매일 엎드려있다가 조퇴하고 그랬음 지금은 진짜 내 하나뿐인 친군데 난 얘한테 내가 손 내밀어주고 유일하게 믿어줬던 거 후회안해 너무 좋은애야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