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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합니다 당신들 잘때

니몸이나챙... |2016.08.03 02:03
조회 240 |추천 0
사무실에서. 일하는. 상사남자2명이. 있어요
저에게 2명이. 뚱뚱하다 살쫌빼라. 말을하는데
기분이야 나뿌죠. 물론뚱뚱합니다
일명. 물만먹어도. 찌는체질인지라
그래도. 무신경. 무반응으로 대체 하는데
듣기 좋은소리도. 한두번이고 싫은소리는 더하죠
이거는 저만보면 볼때마다 그러니
신경이 많이 거슬려요

그래서 내가 소장님. 오늘도. 넘 타박하시네요 하니
(말을 다른데로 돌리더라구요)
그말끝나자 마자. 주임이. 운동종하세요
라고. 끼어들어서. 말을 하는데.
누가 누구보고 말을 하는건지
주임. 배에 대형 튜브를 끼고 삽니다


저는.직업이 아파트 청소부라. 퇴근하고 가면.
몸은 녹초구요. 요즘 날씨엔. 더위안먹음 다행이지요
아줌마라집에가면할일이. 많아요. 애들도 방학이라평소보다 더정신 없어요. 요위에 남자들처럼. 집에가면
엉덩이 발붙일 여유없어요. 애들 신랑재워놓고
운동. 합니다. 매일. 하루도 안거르고. 줄넘기 500개씩합니다. 비오는날 빼고는다합니다
남의 속도 모르고. 말을 막하는. 두 인간들
에게. 웃으면서. 해줄말이 없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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