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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 너무 힘들었음........

엄빠랑 사이 좋아서 반항 식으로 작년 말부터 공부를 해서 작년 고2 내신이랑 고2 모고 성적 개판으로 나오고... 고2 1학기까지만 해도 성적 좋았는데 사실 공부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심화반 꼭 들어가야 한다는 집착도 심했았고 나 혼자서 성적으로 반에 있는 뫄뫄 꼭 이길 거야 이랬음...

엄마가 나한테 욕 너무 많이 인생 살기가 싫다... 욕이 엄청 수위가 심함. 나한테 세1월1호 니가 탔어야 했는데 이랬고 액쏘 좋아한다고 나한테 창ㄴ 같다고 함 신발 부모여도 자식한테 할 말이 있지 신발ㅗㅗㅗ 여기에다가 올리지 못할 정도의 언어폭력과 학대도 많음... 초등 저학년 때는 수학문제 못 푼다고 청소기로 때리고 30cm 자 두 개로 때리고ㅅㅂ 아니 신발 7~8살 때 2년 6개월 정도 미국 살아서 한글 다 까먹은 내가 한글도 못 읽는데 문제를 어떻게 푸냐고ㅅㅂ 생각해보면 그때 조카 맞은 거 너무 어이없어. 어릴때는 주로 맞았고 지금은 언어폭력임ㅅㅂ 내가 중학교 때 학교에서 한 우울증검사 결과 나온 게 거의 학교에사 제일 높게 나왔었고 정상 우울수치?보다 3배 높게 나왔는데 엄마가 집에 엄마랑 나만 있을 때 나한테 성적이 안 나오니까 그딴걸로 관심받고 싶냐고 함ㅅㅂ 신발 나한테 중학교 졸업하기 전에 전교1등 한 번은 해야지 맨날 지랄했고ㅗㅗ 내 친구들 보고는 나보고 성적 모자란 년들이랑 같이 다니지 말라고 하고 나를 부를 때 딸년이라고 하고ㅅㅂ

내가 중학교 공부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그때 시험기간에 밥도 못 먹었음. 먹으면 토해서. 아침에 물먹은 것도 학교에 가서 물도 토함... 예전에 아빠한테 엄마 때문에 공부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는다고 울면서 내가 엄마한태는 이거 잘대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아빠가 그걸 밀했나 봄. 집에 아빠 없을 때 나한테 고자질했다고 ㅆ년이라고 욕하고 신발

친오빠가 현재 카1이1스1트 다닐 정도로 공부 잘해서 그때 엄마한테 비교도 엄청 당하고 지금도 당하고 있음ㅅㅂ 니 오빠 고3 때는 이렇게 안 놀았고 성적 이렇게 개판 아니었다 이렇고ㅅㅂ 내가 많이 노는 건 맞기는 우리 반에 있는 애들 보면 고3인데도 공부 잘하는 애들조차도 드라마 보고 놀러다니고 영화보고 이러는 거 보면 내가 노는 정도 그렇게 심각한 것 같지는 않은데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러지는 모르겠음.

신발 인생 너무 _같아 자살하고 싶고 자하하고 싶기도 했고 어덯게 자살할까 의자에 목맬까 옥상에서 떨어져 죽을까 진짜 고민 많이 한 적도 있었음

작년 말부터 공부 안 해도 공부애 스트레스는 조카 받고 솔직히 가고 싶은 대학도 없고 가고 싶은 학과도 없고 인갱이 너무 불투명하다... 초딩 때부터 지금까지 꿈이 여러 개 있기는 했는데 내가 성인이 된다면 엄청나게 하고 싶은 진로는 없었음... 엑소 좋아하면서 방송학과에 좀 관심이 생기기는 했는데 수능이 100여일밖에 안 남았는데 공부 안 하고 있고 핵노답임...

콘서트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편인데 올해 1월쯤에 돈 모았던 30~40만원 다 뺏겨서 올해 콘서트 하나도 못 가고ㅅㅂ 엑솔루션 앙콘 3일 내내 집콘이랑 엑소디움 6일 내내 집콘 진짜 너므 _같고 눈물났었음...

신발 올해는 엄마에다가 오빠새끼까지 나한테 썅욕함ㅅㅂ 나한테 더러운년이라고 하고 __이라고 엄마처럼 욕함. 엄마는 그 상황을 보고 내가 잘못한 게 있으니까 그러겠지 이러고ㅅㅂ _같은 오빠새끼 지 대학 잘 가서 집에거 쉴드 많이 받으니까 5살 아래 동생인 내가 조카 만만한가 봄ㅅㅂ 오빠새끼도 인성 개쓰레기임 내가 초등 저학년일 때 오빠새끼가 엄마랑 대판 싸우고 엄마는 집 나가고 초등4학년 정도였던 내가 안방에서 문닫고 소리 참으면서 우니까 나 때리려고 하고 지 방학 기간 때에 별크래프트하다가 빡치니까 갑다기 나 등 때리고 신발 강아지

올해 고3이니까 같이 다니던 애들하고 트러블 안 생길 줄 알았는데 나랑 원래 같이 다니던 애들 2명이랑 트러블 생겨서 대놓고 나 빼고 얘기하고 지들 둘이서만 아는 얘기하고 아이돌덕후인 내 앞에서 빠수니들 욕하는 식의 얘기하고ㅅㅂ 그래서 다른 애들 3명이랑 다녔는데 그 다른 애들이랑 내가 원래 다니던 애들하고 점점 친해짐... 그년 2명이서 걔네 3명한테 내 뒷담을 깠는지 걔네 3명도 나한테 몰지게 대함ㅅㅂ 내가 먼저 말 걸지 않는 이상 나랑 대화도 안 하고 인사도 안 하고 신발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엑소밖에 없음ㅅㅂ 가족도 친구도 다 _같아 레알 자살하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님... 자살하고 싶지만 애들이 매번 새로 하게 될 활동 기대하고 사느라 못 죽고 있음ㅋㅋㅋㅋ...

다 쓰고 나니 글 조카 기네..ㅋㅋㅋ



+) 추가 맞다 나 카재 차애였는데 연애설 터진 것 때문에 조카 울고 입맛 없어서 그날 학교에서 밪도 안 먹고 밤에 울면서 탈덕할까 이랬음...ㅋㅋㅋ 지금은 그저 8지지 7덕질 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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