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은 해킹한거 당연한거고 동생은 민규 이용한거랑 캐럿/찬이 비하한거 잘못햇긴한데 솔직히 지금 내자신도 쪽팔린게 평소에 그렇게 무시하고 다 구라라고 몰고가던 ㄱ인데 이사태 오니까 해킹한거 알면서도 동생한테 열폭할수밖에없고 그냥 이런상황이 좀 답답함 결코 우리도 잘하고잇진 않은 느낌이야 동생이 인별이랑 얼굴책 다 탈퇴하고 친구까지 탈퇴해서 거의 자작은아닌 느낌이긴한데 일단 제대로된증거도 확실하진않고 맨날 구라깐다고 믿지말라던 ㄱ에서 제대로된 증거없이 저런캡본을 퍼뜨렷는데 무턱대고 욕하는게 쫌 그럼 근데 또 어떻게생각해보면 동생이 잘못한건 맞으니까 가만히잇을순없고 그러면또 그 잘못한걸 알게된 시초가 ㄱ이고 해킹이라는 방법이엇고 그래서ㅋㅋㅋ하 복잡하다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