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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중함모르고버리는너

자기가 정말 힘들었던때,괴로웠던때,의지하고싶었을때
곁에 있어준친구를 소중함도모르고 필요없다싶으면 내쳐버리고 아무일 없다는듯이 행동하는너, 노답이야.
곁에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익숙한나머지 그렇게 행동하는 거겠지. 단짝이랍시고 놀고,먹고,이야기하고 그랬던 시간들 너무나도소중하게 여기고 어딜가도 단짝있냐 물으면 항상 있다고자랑스럽게너라고 얘기하던내가 병신이였지. 너 배경화면,테마,페이스북의 수많은 댓글 언급들...모두 새로운 희생양이될 현재의 너의 친구를 보면서 처음느낀건 그런갑다...점점시간이지나면서느낀건 불쌍하다.였어
나도 너의배경화면.테마,프로필사진,수많은언급,사진들 이 모든게 단짝이라고 할 수 있는 ,단짝인증거일거라 치부했지만 넌 아니였어 그냥 나는 너에게 필요할때 있어줬던 친구인것이였지. 어느새 나는 너에 모든것에서 과거형이 되어있었고, 지금 너가소중하다고생각하면서 쓰레기같이 가식으로 친해진 너의 불쌍한친구는 현재진행형이지. 그 애도 언젠가는 과거형이되어가면서 너에게 아주큰배신감도느끼고, 너의 참모습을 알게되어가는것이야. 결과를말하자면

너가 두렵고,슬프고힘들고의지할곳없었을때 아무 일 없다는듯이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내밀어준소중한 친구를
지나가는 바람처럼,언젠가 버려지는 일회용품처럼 취급하고 그 일을 계속반복하는 넌,쓰레기야.
앞으로도,어디선가 마주쳐도 인사도하지말자,아니
둘 다 인간취급하지말고 신경쓰지말고 지나가자.

너같은 쓰레기,
냄새나서 꼴배기도 싫으니까.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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