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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생뛴적있는데

현타와서 관둠 애들 사생활 이런것도 뭐 별로없었음 걍 숙소→ 사옥→숙소→사옥 조카 반복했어서 사생활로 는 문제는 없어보였음 걍 거기서 애들이 눈길하나 안주는거보고 현타옴 몇초보려고 몇시간 기다리는것도 ㅂㅅ같아서 근데 경수는 진짜 신기했던게 사생조카많아도 사옥이랑 숙소다닐때 차이동보다는 걸어다녔음 그거보고 진짜 엉뚱하다고 생각함 언제는 경수가 사생들있는데 매니저없이 사생뚫고 들어가려다 사생들이 막으니깐 그제서야 매니저가 와서 욕하면 그틈에 겨우들어가고 우이판은 사옥에서 헐리웃배우처럼 인사잘해줬음 장사장은 사생이주는 편지 다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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