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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정)중학교때 성추행했던 새끼가

글쓴 |2016.08.03 10:09
조회 164,324 |추천 884



우선 그 새끼 집이 돈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그 새끼 담임이 유독 예뻐하는 몇명중에
걔가 속해있는거에요.
반대표 표창장도 걔네가 받은거였구요.
제가 쓴 글 다시보니 충분히 오해하실 수 있을것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또, 하고싶은 말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에요.
그 새끼가 한 짓이
철없을때 하는 짖궂은 장난이었든,
정말 악의가 있었던거든지 상관없이
그 일을 당한 사람은 수치심과 공포를 느꼈다면 그건 장난이 아니라, 그 애의 잘못된 행동이지 않나요?
당신이 그 초등학생이라면, 저 일을 겪은 여학생들이라면, 그 애들의 부모라면 그런 말 하실수있을거같으세요?

피해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지도 않으셨으면서
피해자를 이해하는척,
질투니 뭐니 들먹이면서 아는척하지마세요.


어릴때의 실수가 평생가는건 가혹하다고 하셨지만,
피해자들은 그때의 기억을 평생 안고갑니다.
그것도 정말 가혹한 일이 아닌가요?

추천수884
반대수12
베플ㅇㅇ|2016.08.03 10:22
강전기록이 안남는다니 우리나라 진짜 답없네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6.08.03 10:48
__ 초등학생한테까지 그런 새끼가 사범대가고 선생님되면 시펄 난 왜 지금 공부하냐 족같네
베플ㅇㅇ|2016.08.03 10:14
중학교강전은 생기부에 안들어감.. 말만 강제전학이지 그냥 학교측에서 부모님불러서 사정얘기하고 전학가달라고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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