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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다 드러나는 옷 입는 이유가 뭔가요?

답답 |2016.08.03 11:56
조회 1,713 |추천 1

오늘아침 출근하려고 집밖을 나서는데 골목길에 어떤 애기엄마가 허벅지 다 드러나는 아주 짧은

핫팬츠를 입고 있던데 순간 애엄마가 애앞에서 저런옷 입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며칠전에도 버스 내 옆자리에 어떤 여자분이 앉았는데 계속 옆에서 신경쓰이는 행동을 해서 쳐다봤더니 치마가 짧아서 밑이 다 보일락 말락 하니까 가린다고 계속 만지막 만지막 하던데

진짜 옆에서 신경쓰여서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럴거면서 왜 굳이 그렇게 짧게 입는 건가요?

공개 변태 인증이라도 하는 겁니까?

아님 남들이 입어서 본인들도 입는 겁니까? 남이 죽으면 본인들도 따라서 죽을 겁니까?

본인 인생은 그누구도 대신 살아줄수없는 본인 인생 아닙니까?

그나마 젊은애들이라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애엄마들까지 저런옷을 입는 이유가 뭔가요?

심지어 자신의 아이들한테까지 저런옷을 입히는 이유가 뭔가요?

아이를 아이답게 입히지 못하는 건가요? 부모들은 아이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겁니까?

꼭 저런옷을 입어야 하고 입혀야 하는 겁니까?

아주 민망해서 못봐주겠네요.

물론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아예 입지 말라는 얘기는 아닌데 좀 적당히 짭게 입으면 안돼나요?

왜 사람들은 사리분별을 못하고 적당히를 모를까요? 과연 이게 참다운 인간의 모습일까요?

세월호니 뭐니 사건터져서 어른들이 미안해 하는거  보면서 이제는 좀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지가 않나요? 도대체 언제까지 어른들이 미안해 할건가요?

성격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존심만 살아서 무개념 반대의견 내세우실 분들은

조용히 가시구요 논리있는 답변 하실분들만 답변 다세요.

참고로 저는 키 180cm에 잘생겼다는말 많이 듣는 남자인데 노출있는 여자,밝히는 여자 절때

싫어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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