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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한테 사랑받는거 진짜 어렵다ㅋㅋ

친엄마가 돌 지나기전까지 나 괴롭히다가 돌지나니까 도망가서 아빠가 새엄마 찾으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찾았는데 아빠없을때마다 사랑받으려고 정말 노력많이 했는데 결국 들려오는건 새엄마가 나 가식있다는말만 들려와서 너무 힘들어서 결국 할머니집으로 왔는데 매일 쌍욕에다 잔소리에다 스트레스만 받는데 내편은 아무도 없고, 또래애들한테 사랑받고싶어서 노력하는데 다른애들은 다 나 끄집어내려고하고 인생원래 이렇게 _같냐? 진짜 살기도싫고 재능도없다. 어제 벽반할때 올리려했는데 용기없어서 안올렸고 너무 울컥하고 마음이 복잡해서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었네 물흐려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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