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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동생이 내 옆에 팔배개하고 누워있단말이야 항상

그래서 막 머리 털어주고 막 팔 쓰다듬어주고 그러니까 얘가 익숙해져버려가지고 막 오늘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왜 가만히 있냐고 물어보는데 ㅅㅂ 심쿵 시바 개귀여워 내 동생 (5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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