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강쪽인데 처음에 그냥 지나칠뻔 했거든?
근데 남자 6명이서 아우라가 펄펄 나는거야
지금 밤이지만 가로등?빛있는 곳에 있어서 잘보였단말임...키진짜 큰 사람이랑모자 사이에
금발?노란색?쨌든 그런 색이 보이는 거야 !!ㅜ다른 사람들은 잘 몰랐는데 딱봐도 원우랑 승처리 같은 거야 그래도!이때도 헷갈렸는데....어떤 사람이 일어났는데...응... 우지였어.. 보고 바로 알았음
10분동안 숨어서 봤더니 6명이 원우 쿱스 우지 호시
정한 도겸이였거든.6명이서ㅋㅋ뭘 먹으면서 궁시렁거리고 터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우지막 소리 없이 꺄르륵거리곸ㅋㅋㅋ너무 시끄러우면 들키니까 입막고 끅끅거리는 거야ㅠㅠ!!귀여워서 증말!!ㅠㅠㅠㅠㅠ실물 영접이라닛ㅠ!!!
등 들썩들썩거리구ㅋㅋ 근데 뭘 먹는건지 궁금해서 그것만 확인하고 가려고 했거든? 뭐 찍어먹길래 완전 뒤에서 (한 10m에서 가로등뒤에서 노래듣는 척하면섴ㅋㅋ)눈 찡그리며 자세히 봤는데 회먹고 있던 거였움!!근데 갑자기 쿱스가 야이거 뭐야?좀 놀라면서 큰소리로 말해서 애들이 회를 봤거든?아 지금도 손 떨리네ㅋ계속 쓸게 회가 펄떡거리는 거예요 그러더니
다 낚아 다 낚아 월척!!!
이왕 베톡정화할거 ...ㅎ 낚앗다고 화내진말아죠 베톡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