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호원이가

그저 열심히 꿈을 꿔주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아서 팬을 하는 건데 오늘은 그 꿈하고 열정이 더 빛날 수 있었던 무대여서 좋았어 당연히 순위를 신경을 전혀 안 쓰진 않아 근데 난 호원이가 열심히 해줬기에 괜찮았어 호원이가 만족을 했다고 하니까 물론 나도 암넷에 열 받기도 했지 근데 잘 생각 해보면 호원이가 이 프로그램 아니였다면 과연 많은 사람들에게서 춤을 인정 받을 수 있었을까? 프로그램 전에도 인정을 받긴 했지. 하지만 이번 기회에 더 확실한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다른 토기들도 그냥 호원이가 그 무대에서 자신을 더 인정 받을 수 있게 해 주었다고 생각 해보는건 어떨까 싶어! 이 의견은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반대 의사를 보이더라도 부드럽게 해줬으면 해!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