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영화보다가 말좀 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영화속 음향이 커서 엄마한테 들릴정도로 말한다고 했는데 뭐가 그리 불만이 많아서 째려보기를 하냐?
애가 영화보다가 돌아다닐수도 있는거지 뭐가 그리 아니꼬와서 째려보냐고. 그럼 너도 돌아다니던지
애가 너한테 피해줬냐? 별의별꼴이야
애엄마들 대게 이렇지 않나요?
애가 영화보다가 무서워서 울수도 있고
영화속 행동들이 재미있어서 엄마한테 한번 더 말해주는게 뭐가 그리 잘못했다고 째려보냐고요
영화보다가 신랑한테 연락와서 카톡 좀 했더니 빛 비춘다고 째려보고 뭐냐 진짜!
째려보기만 하다가 눈돌아가겠다
애가 뭘 보고 크겠냐 옆사람이 영화안보고 우리만 째려보는데 두시간동안 웃지도 않고 멍하니 영화만 봐야되냐? 내돈주고 보는데 니가 왜 그래?
내가 참 얼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