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바 마술같이 한순간 빨려들어
마치 모두가 짠듯이 그녀를 보네
머리를 쓸어넘기니 모두 놀래
Look this 하얗고 마른 girl
한순간인줄 알아 네가 말을 할껄
네 치명적인 그모습은 dangerous, so dangerous
oh 온몸이 짜릿해 아이야 (oh yeah)
oh girl, 두눈을 뗄 수 없어 난
멀리서부터 느껴져
도도한 그 표정 뒤에 숨겨놓은 미소가
나를 향한 것 같은데 (확실해)
자꾸만 마주치는 너의 예쁜 두 눈이
나를 자꾸 애타게해
네옆에 날 데려가 just you and me and 워우워
맘가는대로 그냥 널 내게 맡겨 워우워
나는 남자답게 네게 다가갈래 baby
다른 건 모두 지워버려
지금 이곳에 (이곳에)
(간주중)
네옆에 날 데려가 just you and me and 워우워 (you want me you want me yeah)
맘가는대로 그냥 널 내게 맡겨 워우워
(내게 너를 맡겨)
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