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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들어온 돌주제에 뻗치는 회사막내사원

왜그러지 |2008.10.16 00:22
조회 146 |추천 0

어디서 근본도 모르고 가정환경 이상하다는 소문이 파다할 때 쯤...

가장 늦게 들오온 이 주인공 막내사원-_-

 

1년계약짜리 굴러온 돌주제에...

 

왜왜왜

 

다음 년도에도 당연히 자기가 쓰일거라고 뻗치고 안쫒겨날려고 발버둥을 치는건지?

 

벌써 대세는 기울었고 뒤에 어른끼리 쏙딱 합의 봤는데 왜그러지..

 

나도 정직원 되기 전까지 무자비한 풍지풍파가 있었지...

 

낙하산줄 아이가 줄을 이어 갔다면 실장님이 아무리 써준다고 해도 짤릴 운명이었지

 

왜냐구? 회계정직원은 정직되면 계속 써줘야하고 연봉도 올려야 하니까

 

정직되기 전에 없애는게 좋거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낙하산 타고 온 애가 관뒀네... 난 이제 정직이 되어뿌렸네 ㅋㅋ

 

틈새를 비집고 들어온 일년짜리 주제에 굴러들어온게 박힌 돌 빼내려고 ?

 

한마디만 해줄께.

 

사장이 니가 안 웃고 애교없다고 싫어하는게 아니라( 다 헛말 헛소문 ㅎㅎ)

 

그냥 니한테 몇개월 데리고 논거 질리고 전에 한 약속 지키려는게 보여 너무나도 ㅎㅎ

 

니가 그냥 싫은거다.. 사장의 약속을 지겨야 할 의무가 있고 처자식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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