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 동안 골탕 먹어서 아주 속이 끓는데, 아이디어를 알려 주세요!
직장에, 저보다 10 살 정도나 어린, 자신의 백수 아들과 저를 연결하려고
하는 여자가 있어요! 목적을 이루려고, 저에 대해 있지도 않은 성적인
추문까지 내는, 미친 여자예요!
다음주 월요일에 이 여자와 마주칠 가능성이 있는데요!
이 여자를 약 올리듯이 하면서, 나는 당신이 넘볼 사람이 아니라고
어필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 둘 중에 뭐가 나아요?
1. 직장 고위층이 제 일의 결과를 칭찬하고, 가까이에 두려고 했던 사건이
좀 오래 전에 있었어요! 이걸 이 여자에게 말하면서, 소감 좀 말해 달라고
하는 방법이 있구요. 직장에서 고위층이 좀 권위가 있어서요!
2. 직장 안의 식당에서 밥 먹는 내게 와서, 또 친한 척 한다면요!
당신과 내가 서로 대화할 사이는 아닌 것 같다, 저리 좀 가달라 고 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직장 사람들이 이 여자와 얽힐까봐 잘 피해 다닌다던데,
저에게는 아주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요!
자신의 백수 아들과 저를 동급으로 봐서, 저도 많이 약이 오른 상태예요!
그래서 이 여자를 아주 바짝 약 오르게 하고 싶어요!
게다가 이 여자 남편이 평생 이 여자를 패고 살아서, 이 여자 아들도
나중에 마누라 팰 가능성까지 많아요!
이 여자 약 오르게 하고, 나와 이 여자 아들이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만들어줄,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