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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추문까지 내면서 달라붙는 직장 동료 - 시원하게 갚아줄 방법 없나요

무례한건가 |2016.08.04 20:49
조회 1,120 |추천 1

오랫 동안 골탕 먹어서 아주 속이 끓는데, 아이디어를 알려 주세요!

 

직장에, 저보다 10 살 정도나 어린, 자신의 백수 아들과 저를 연결하려고

 

하는 여자가 있어요! 목적을 이루려고, 저에 대해 있지도 않은 성적인

 

추문까지 내는, 미친 여자예요!

 

다음주 월요일에 이 여자와 마주칠 가능성이 있는데요!

 

이 여자를 약 올리듯이 하면서, 나는 당신이 넘볼 사람이 아니라고

 

어필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 둘 중에 뭐가 나아요?

 

 

1. 직장 고위층이 제 일의 결과를 칭찬하고, 가까이에 두려고 했던 사건이

 

    좀 오래 전에 있었어요! 이걸 이 여자에게 말하면서, 소감 좀 말해 달라고

 

    하는 방법이 있구요. 직장에서 고위층이 좀 권위가 있어서요!

 

2. 직장 안의 식당에서 밥 먹는 내게 와서, 또 친한 척 한다면요!

 

    당신과 내가 서로 대화할 사이는 아닌 것 같다, 저리 좀 가달라 고 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직장 사람들이 이 여자와 얽힐까봐 잘 피해 다닌다던데,

 

저에게는 아주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요!

 

자신의 백수 아들과 저를 동급으로 봐서, 저도 많이 약이 오른 상태예요!

 

그래서 이 여자를 아주 바짝 약 오르게 하고 싶어요!

 

게다가 이 여자 남편이 평생 이 여자를 패고 살아서, 이 여자 아들도

 

나중에 마누라 팰 가능성까지 많아요! 

 

이 여자 약 오르게 하고, 나와 이 여자 아들이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만들어줄,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 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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