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그 수많은 아이돌중에 어쩌다가 블락비란 그룹을 좋아하고 나한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블락비랑 연관짓고 내 인생의 전부가 되고 없이는 못 살게 됐을까ㅋㅋㅋㅋㅋ
블락비가 내 가수가 아니라 타가수 타돌이라고 불려지는 거는 상상도 안됨
종종 트위터에 경이나 재효가 막 벌들 벌들 이렇게 불러주는 거 보면 정말 비비씨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듬ㅠㅠㅠㅠ 내가 저 벌들중에 하나라구ㅠㅠ!막 이럼서ㅠㅠㅠ 나만 신기하니..?
약간 뭐랄까 소속감이 들기도 하고
그냥ㅅㅂ 고맙고 너네 덕질하는 게 내인생 최고잘한거야ㅠㅠㅜㅠㅠㅠㅜ평생 블락비로 남아줘라줘ㅠㅠㅠㅠㅠㅠ빨리 케이콘LA해주세요ㅠㅠㅠ현기증 난단 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