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평범한여중학생입니다.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글을써봅니다. 처음써서이상할수있어도 해결책을알려주셨으면좋겠습니다.
어릴적부터 스트레스로인해 이유없이 몸이아팠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을그만두고 집에서생활해서인지 사회적응을못하였습니다. 현재 심리치료를받아야된다고 학교심리검사에나와 개학하면 심리치료를 시작하려합니다. 이것말고특별한것없이 저는 현재 잘지내고있습니다.
저는 예고실용음악과 건반으로준비중인지라 피아노가 너무갖고싶었는데 마침 사촌언니가 준다는말에 부천에서서울까지 실고왔습니다. 약 15~20년된거같고
페달은 누를때마다 끽-끽- 소리가납니다.
아마피아노가왔을때부터에요,
환청이들리더니 이제는 귀신이보일정도입니다.
썰을하나풀자면 집에저혼자있을때 씻고있었습니다. 문여는소리와함께 아빠의목소리가선명히 " ㅇㅇ아 ~ " 소리가나서 다씻고 문을빼곰열어 " 아빠? " 했지만 아무도안계셨습니다. 30분뒤 아빠가 오셔서 온적없다하셨습니다.
또 집에아무도없을때 피아노를치고있는데 피아노안에서 사람목소리가들려 누가온줄알고 나와보니 아무도없더라고요 그래서 잘못들은줄알고 다시들어가 피아노를치니 사람소리가 피아노안에서 똑똑히낫습니다.
저때부터점점심해지더니 1주전에간 바다에서 아빠와둘이 카약을타는데 섬동굴에서 하얀눈동자가보여 저기 뭐있냐고하였는데 아빠는웃으면서 노를저으셨습니다. 10초동안 계속봤지만 똑똑히 눈동자였고 저를따라보고있었습니다.
또 방학하고 혼자집에있을때
피아노가있는방에서 발자국소리와 사람기침소리가나서 조심히문을열어서 들어가보는 순간
밖에서 현관문을 따는소리와여는소리가나서 현관문쪽으로가 밖이보이는구멍으로 확인하는데 아무도없었습니다.
화장실이가고싶어 갔는데 이번에는 제방에서 무슨 슥슥소리가나서 제방으로가서 들어가보는 순간
거실베란다에서 누가 유리를두드리길래 가보니 아무도없고
피아노방에서 또다시 발걸음소리가나고 가보니 또아무것도없었습니다.
나와서 에어콘을틀고 공포에떨고있는데 거실에어콘에서 뿌에엙 이런이상한소리가나서
울면서 아빠께전화해서 아빠가오셔서확인했지만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엄마는 최근 부산행을보고그런것이아니냐 그러시는데 그런가보다싶어 넘겻습니다.
제가불면증이있어 새벽에 폰을하다 자려고불을껏는데 하얀물체가 곳곳에서보이더니 누가저를 보는느낌이나서 불을켰습니다. 하얀물체는안보이지만 침대머리쪽에시 쇠를부디치는소리와 딸랑이소리가났습니다. 오늘까지도 누가 저를보는기분이듭니다.
현재도머리속은 귀신생각밖에없고 오늘 제방을본친구는 이불이무당에서볼듯한색이다, 옷장위에귀신이나올꺼같다, 조명이은은해 불을켜도무섭다, 책상밑에도귀신이살꺼같다는 말을했지만 워낙 제가귀신거리니 하는소리인듯하긴하는데 불안합니다.
주작이거나 과장된표현으로생각하실수있겠지만 오히려저는그랬으면좋겠습니다. 정말이게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더 일이생기면 썰을풀도록하겠습니다 페북에서 여기다글을쓰고 사람들이 해결책을많이들 알려주시길래 써봅니다.
긴글읽어주셔감사합니다. 제발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