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거 또 틀렸어? 알려줬잖아""네... 하하하,ㅏㅏ,, 하ㅏ하..." ㅁㅁ는 멋쩍은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선생님은 그런 ㅁㅁ가 귀여운지 웃으며 말했다. "푸흡... 이제 틀리면 안 된다? 알았지?""네!"
... 그러자 알 수 없는 정적이 흘렀다. ㅁㅁ와 선생님은 아무 말 없이 서로를 쳐다봤다.그러자 선생님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ㅁㅁ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했고, ㅁㅁ도 그런 선생님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되었는지 가만히 선생님을 기다렸다. 예상했던대로 선생님은 ㅁㅁ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었고, ㅁㅁ는 자신의 입 안에 가득 채워져오는 따뜻한 선생님의 향이 좋았다.
더 쓸지 말지 추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