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레오 안대 궁예했던 쓰닌데








진짜였어ㅠㅠㅠㅠㅠ주먹울음 ㅠㅠㅠㅠㅠㅠㅠ
안대 바라는맘 7843408161에 쓴것도있는데
취향ㅠㅠㅠ내 뺨을 후려치고감 ㅠㅠㅠㅠㅠㅠㅠㅠ허억
원래 빅스에게 심장을 내놓고 살았지만 진짜ㅠㅠ
장기까지 내어줄려구..허억 허억.. 앨범 소장용하나 개봉용하나
2개씩 사려했으나 얘들 하나씩 가져야겟다..미쳣다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