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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린다는듯이 웃는거 ㄹㅇ

완전 외동처럼 생겨서 오빠미 쩌는 남자애 있었는데 실수하거나 할때마다 못말린다는듯이 웃으면서 챙겨주는거 조카 설렜음. 챙겨줄때도 뭔가 당연한듯 무심하다 해야되나.. 자연스럽게 배려해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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