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젤로스-하데스-크라토스 궁예

별빛들 궁예가 다말이되니까 더헷갈림ㅋㅋㅋ
컨셉션 아트필름
컨셉션 전체가 케르 파멸과운명이니까
신(켄)의 권력에맞선 인간(라비)
그래서 멸망하고 다시 불과함께 나타난 신인류(홍빈) 은 어느정도 맞는것같아

그런데 여기서 컨셉션 아트필름에서는 각각이 다른 인물로 정해져있다고해도
젤로스에서는 각각이 다른인물로해석할필욘없는것같아
서로대립하는 주인공을 제외한 나머지가 다 젤로스 같음
젤로스-하데스-크라토스 한꺼번에 관통하는게아니라
각각에 독립적인이야기이되
바로다음컨셉션에대한복선은 살짝숨겨둔느낌이란얘기야.

젤로스에선 하데스에대한복선은있지만
크라토스에대한건 없는것같고
이번하데스에선 크라토스에대한복선이 숨겨져있을것같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것같이

이제 내가 생각한것들얘기시작해볼게
(이제 시작이야ㅋㅋㅋㅋ)

그리스로마신화에서는 에로스가 아폴론에게 장난으로 화살을쏘아서 다프네에게 짝사랑에 괴롭게 만들었던것
한여름밤의꿈에서도 신들의 장난에 인간남녀가 이용당했던것
이두가지가떠올랐음

즉 라비와 혁이 젤로스와같은역할(젤로스라고 확정하지않은이유있음)로 뒤에서 엔과 레오를 조정
그리고 한여름밤의 꿈에서 남자신과 여자신이 서로 대립할때 그 신의 심부름도해주고 일도처리해주는 하급?신이 있었는데 그런역할이 켄과 홍빈같음

처음컨셉션영상
젤로스한테 온 초대장
어디론가 빠르게달려가는건
페르세포네를 납치하는 하데스일것같다는생각이듬(젤로스 다음 하데스 컨셉션과의 연결점)
이때 신제우스형상이 그래픽으로나타나는데
실제로도 제우스는 동생신인 하데스가 페르세포네를 납치할때 암묵적으로 눈감아줬데!

다이너마이트는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와의 언약식을 젤로스에의해 방해되는 이야기임
(이건많이 궁예한내용이고 제일가능성높음)


나는 젤로스가사에서 떡밥을다시 살펴봄

1 젤로스
젤로스에서 라비가 maybe im jealous라고하는게
1)내가젤로스는아닌데 젤로스의역할처럼 질투와 싸움을일으켰다
2)혹은 진짜 내가젤로스다라고하는것같다는생각이듬
여기서 나는 1번의 의미인것같아
진짜 젤로스는 학연이가 맞는데
실제로 시기와 질투로 엔과 레오를 뒤에서조정한건 라비와 혁이니까
그래서 maybe란표현을 쓴거아닐까?

그리스로마신화에서도
아폴론을갖고놀았던 에로스가
자신역시 프쉬케에게 빠져서 시험을겪는일이 있던것처럼 엔이 스스로젤로스지만 스스로가 시기와 질투에 눈이먼 주체가되는거지
(미안... 무슨개소린지 나도모르겠다ㅋㅋㅋ이해가되는별빛있나?)

그래서 엔파트에
너는 저기 기우는 문
까맣게사라져갈뿐
->지상에 떠오르고 기울어져가는 달=페르세포네
까맣게 사라져간다는건 하데스가 지하로데려가서

이건악몽같은꿈
누군가 장난친것뿐
->여기서포인트는 악몽같은꿈 이것이 누군가 장난친거라는것!!

라비파트시작할때
이건 다 꿈이야 맞아 악몽속에 악몽같아라고하지
이건 엔을 놀리며 그래 이건내가 만든 꿈이야
라고하는것같고
혁이와같이 손을털면서 하는파트
온세상악당이모여도 이런나쁜장난은안해
이부분은 우리니까 이런 재밌는 나쁜장난을하는거아니겠어?자축하는것같음
(이것도 궁예글통해 진짜그렇다고 확신한부분)

여기에 협조한 홍빈 켄
바텐더에게 한잔달라고하는것(자축의 의미 라비혁과 한통속) 수리수리 이뤄져라~
켄이 뭘봐 이거놔 진정하라하지마 세상을다뒤집어
이부분들은 엔과 레오를 부추기는 속삭임같음

그래서 젤로스(엔)와 하데스(레오)의 싸움이지만
진짜 젤로스처럼 군건 뒤에 라비와 혁

그래서 젤로스3대3구조사진보면
랍 혁이 가에서 중간에 서로마주보고있는애들을 지켜보는거지
판을벌여놓고~

이렇게보면
앞으로의 컨셉션도 정면에나선 인물들이 주인공이 아니라 뒤에 숨어있을가능성도 있을것같아

이제 하데스가 숨겨져있다고생각하는부분
페르세포네에대한 이야기
레오파트는 거의 어떻게든 떠나가지말라고
페르세포네를 붙잡는 표현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너를보낼수가없어 끝나지않은스토리
이부분에 주목함
말그대로 하데스자신의 얘기는 젤로스에선끝나지않고
이후컨셉에서 이어진다는 의미인거야

여기까지 젤로스에대한 그리고 그속에 하데스떡밥에대한 내궁예

그리고 이번하데스화보궁예는 아직 1도모르겠어

다만 문득생각이든건
켄 홍빈이 뒤에서있고
엔 레오 가운데 의자에 앉아있고
랍혁이 아래 앉아있잖아~
이번에 하데스에선 반대로 엔레오에 의해
랍혁이 놀아나지않을까 싶음
랍혁 위에 있는 느낌으로 위에 의자에 앉은거지ㅋ
그리고 뒤에있는켄 홍빈은 숨겨둔떡밥 즉 크라토스에 주인공들인거고~

켄이 제우스일거라생각했지만
권력의신 크라토스일것같고
크라토스에 심판을받는 프로메테우스가 홍빈일궁예가 크니까!!
그래서 이번하데스에서는 크라토스에대한떡밥이 숨겨져있을것같아

두서없었지만 그냥 궁예해봤어..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