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30대 초 되면 결혼해야지..
어떻게든 좋은사람 만나서 해야지
뭐 막 따지기보단 서로 좋으면 되지않을까
이런거 다 환상이엇음
올해 30임 대학원나왔고
현실은 남자가 1억이상 모아놓고 못해도 연봉 5천은되야 함.
난 이제 막 학자금대출 끝냈음
이제 막 모으기 시작한 적금 400정도랑
고등학교시절때부터 모은 주택청약 1200만정도뿐임.
이거들고 결혼 자체가 불가능함.ㅋㅋ
부모님에게 손 1원도 벌리기 싫고 돈달라고 안할거고..
점점 현실을 보게되는데
그냥..나혼자 살고 나한테 투자하면서
그렇게 사는게 좋은거같음
뭐 일반화라고 할수도 있겟는데 ㅋㅋ
내가 연애를 7번정도 했었는데
다 그랬음..그 누구도 월세나 전세대출로 시작하고
싶어하지 않았음.
지금까지 살면서 클럽이나 업소 한번도 안가봤는데..
그냥..나한테 투자하면서 종종 들 성욕은 그런거로 해결하는게
나을거같다..라는 생각 많이 함.
애 낳으면서 노예처럼 살긴 더 싫고..
좀 적게벌고 하더라도 쉴거 쉬고..
나한테 투자하고 싶음
내 친구들도 다 같은생각함.
결혼 안한다고 ㅋㅋ 함 ㅋㅋ
나만 결혼할거냐면서 멍청한놈이란 소리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