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애들보면 가슴골보이게 셀카 엄청 많이 찍던데 찍어올리는건 자기맘이긴 한데 솔직히 말하자면 이해안가긴함
셀카찍을때 우연히 가슴골 나오거나 한건 뭔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민망해서 삭제하고 남한테 잘 보여주지도 않는데 솔직히 티나게 찍은사람들은 가슴으로라도 관심 받으려는것같음.
아니면 밖에서 가슴골 다보이게옷입고다니면서 사진찍은거 페북이나 인스타에 올릴땐 가슴골부분만 꼭 스티커로 가리는것도웃김ㅋㅋㅋㅋ 그렇게 민망할거면 그렇게 입질말든가
진짜 예쁜사람들은 그냥 얼굴만 보이게 찍어도 예쁘고 관심가고 그러는데 관심못받아서 일부러 가슴골찍는것같아서 좀 그럼 그런걸봐도 예쁘다기보단 가슴에 신경쓰이고 무슨생각으로 올렸는지 좀 궁금함.
남들한테 좋게보이려면 노출하는것보다는 건전하게보여야한다던지 그게 먼저인데 남들이 안좋게 볼 수 있단 생각은 전혀 안하는건가 진짜 궁금함
사진은 그냥 이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