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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떻게 해서든 ㅁㄱㄷㅅ한테 꼭 사과 받아내고 싶어

우린 그냥 민규 동생이란 이유로 댓글에 'ㅁㅅ예쁘다~' 등등 예쁘고 좋은 말만 해줬고, 다른 캐럿이ㅁㅅ에게 치킨 기프티콘도 선물해줬잖아.ㅁㅅ는 고맙다고 해도 모자랄 판에 욕하고 불안하다고 하고 외국분?이 ㅁㅅ걱정돼서 ㄷㄹ으로 무슨 말씀하셨는데 ㅅㅂㄴ이라고 하고.
민규가 이 일 알면 속상하기도 할 것같아서 심하게 욕은 안 하는데

빌빌댄다고 했다는 거 보고 나 진짜 충격 먹었어.궁금한거 물어봤을때도 친절히 답해줬었거든. ㅋㅋ난 다른 사람이면 몰라도 바보같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착하다는 민규의 동생이 그랬다는 거 듣고 충격 받았어.
아무튼 이건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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