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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일 마음 아픈게

다들 캐럿이기전에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고
누군가의 소중한 손녀이고
누군가의 소중한 동생 혹은 언니 누나이고
누군가의 소중한 친구이고
그리고 그자체로도 소중한 한명의 사람인데
부당한 대우 받고도
사과도 못받고
오히려 주위반응 눈치보는게
너무 마음 아프다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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