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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한 캐럿떨 다 들어와!

캐럿떨 많이 힘들고 지친거 알아. 캐럿떨 마음이 힘들면서까지 덕질 할 필요는 없고...
근데 세븐틴이 기다려달라구 꼭 꼭 기다려달라구 한지 5일 밖에 안지났어... 짧은 아시아투어 떠나는게 불안한 팬들한테 기다려달라고 하면서 자기들도 불안한지 몇 번이고 약속까지 받아내던 애들이야ㅜㅜ

지금까지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고 앞으로도 힘들겠지만 흔들리지 않고 세븐틴만 바라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세븐틴이 남기고 간 말들 다들 기억하니?? 우리 다시 읽어보고 기운 차리자!! (이와중에 멘파해주고ㅜㅜ 눈물이 나오네.. 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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