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안살고 광역시 중 어딘가에 살고있음
550만원 주고 치아 4개뽑고 지금 고무줄+치아 안쪽으로 장치 달고있음
케바케인데 난 별로 아프다 느낌 안듬 걍 좀 기분좋은 아픔? 짜릿??찌릿?한 정도고
첨엔 좀 불편한데 나중엔 안불편함.
치간칫솔 요즘에 안씀 개귀찮
서울 안살고 광역시 중 어딘가에 살고있음
550만원 주고 치아 4개뽑고 지금 고무줄+치아 안쪽으로 장치 달고있음
케바케인데 난 별로 아프다 느낌 안듬 걍 좀 기분좋은 아픔? 짜릿??찌릿?한 정도고
첨엔 좀 불편한데 나중엔 안불편함.
치간칫솔 요즘에 안씀 개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