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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디서 말해야할지 몰라서 여기다 써.

난 쑥스럽지만 대학생 아미야
작년 영포에버 듣자마자 울고 입덕했어
나한테 방탄은 그냥 지나면서 들리는 아이돌뿐이었는데
지금은 너무 큰 비중이 되버렸네.

특히 화양연화 시리즈를 알게된건 정말 큰 선물이라 생각해! 아이니쥬 뮤비부터 지금 세이브미까지. 아마 모든 팬들이 그렇겠지만 너무 가슴이 아팠어. 진짜 청춘을 위해 만들었다는걸 잘 느낄수있었거든. 정말 고맙더라.

내 주위에는 아이돌에 크게 관심있는 사람이 없어서 이 주체할 수없는 마음을 말할 기회가 없어. 그래서 여기서 그적인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 너무 고마워요! 나의 청춘을 달레줘서^^
추천수1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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