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고3학생입니다 중2때부터 할아버지집에이사와서 모시고살았습니다 본론부터말하면 저희할아버지가 이번에80정도되시는데 치매에걸렸는데 폭력적이게 변해서 우리가족을위협합니다 오버하는게아니고
할아버지가 걸음을좀 느리게걸으시기만하시지
몸무게는100키로정도 되시고 덩치도크고힘도왠만한
남자보다셉니다 정신이치매에걸려서 밤에 돈훔쳐갔냐고하면서 도둑놈들이라하고 소리지릅니다
밤마다그럽니다 마음에안들면 집을나가라고하면서 소리지릅니다 엄마욕도 하고요 미친놈이니 야시 라느니
뭐만하면 시비에 욕하고 혼내고 반찬이 이따구냐
지팡이로 때릴려고하고(생명의 위협을느낀적도있었음)
그러때마다 속상해서 방에가서 울었습니다
할머니왜 아프게하냐 /엄마가 할머니씻길때 할머니가
엄살을좀 많이부려서 소리를지릅니다 (할머니도치매)/절대학대하는거아닙니다 우리엄마혼자서 할머니가움직이지못해서 누워있는상태에서 똥오줌다받고요
들어서 의자에 앉힙니다 그러다엄마허리나간적도있고요 제가 할아버지욕하면 그러지말라고 합니다
근데 엄마도2년동안계속 그러니 힘들다고합니다
엄마가 맞아서 멍든적도 있어요
아빠가 일한다고 밤12시에 오는데 그때까지
그동안집에엄마랑동생언니 할머니셋밖에없어요ㅠ
할머니는관심없는데 우리가족만저래요
이제는 할아버지가 밤에 소리지르고 때릴러 해서 모두 방에 문잠그고숨어있는데 오늘은 안나오니까 망치를들고 문을 부수려고했습니다 엄마가 나와서 겨우진정시켰어요ㅠㅠ 매일그러니 사람사는거같지가 않네요 ...
5년만에요양시설에보내기로 했는데 마음에안들면 다시올수도있데요ㅠ
완전히 못오고 격리할수는없나요..?
도와주세요 힘들고 무서워요...
오늘 부순문입니다
이건 엄마를때릴려다 깨진유리문입니다